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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a858
스턴보고서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한 전지구적 경제손실은 두 개의 세계대전과 대공황을 합한 것에 맞먹을 정도라고 합니다. 기후변화억제는 전 인류가 함께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입니다. 주한영국대사관은 저탄소 고성장 국제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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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1/04/18 11:03 소식/보도 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pAe_QozKhcg
주한영국문화원과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가 함께 선발하여 6월부터 2011년2월까지 활동한 글로벌기후변화홍보대사(YCCA)2기 활동 영상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되어 있는 영국문화원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ycc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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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a858
2011/04/13 16:50 기후변화과


2011-03-23  

Head of Climate Change section of the UK Embassy, Michael Watters

Since our planet suffers from abnormal climate change, Michael Watters who is the Head of Climate Change section of the UK Embassy in Korea dedicates himself 24/7 with works that relate to climate change. As an expert on climate change, he gives lectures on about the home and foreign countermeasure against global climate change. He is also doing activities for planning the 'Expo 2012 Yeosu Korea' and reinforcing the status of an international model eco-city for climate protection. He gathers every bits of his strength to research on abnormal climate change and on an international model eco-city for climate protection. Let's meet him and hear about his contributions on climate change throughout various activities.


이상 기후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주한 영국 대사관 기후변화팀장 마이클 워터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후를 연구하는 그는 기후변화 관련 전문가로 전 세계 기후 변화와 이상기후에 대한 국내외 대책에 관련해 학교, 기관에 강의와 강연을 하고 있다. 그런 그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와 기후보호 국제시범도시 조성 및 기후보호 국제시범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상 기후변화 연구와 기후보호 국제시범 도시를 위해 힘쓰고 있는 그를 만나 기후보호 국제시범도시란 무엇이며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들어본다.

* 관련동영상은 아래의 링크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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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a858
2011/04/13 16:46 소식/보도 자료

2011년 3월 23일

영국무역투자청(UK Trade & Investment)과 세계적 정치, 경제 분석 기관인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는 전세계 7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Rice plants being irrigated in a field. © Getty Images

영국 기업들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였는데, 특히 4개 산업 즉 금융, 건설 인프라, 비즈니스 컨설팅 및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영국무역투자청(UK Trade & Investment)과 세계적 정치, 경제 분석 기관인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는 전세계 7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체 기업 중 3분의 2는 전세계 기후 변화를 위기보다는 기회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dapting to an uncertain climate, a world of commercial opportunities (기후 변화의 불확실성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포착하다’ 라는 제목의 보고서는 전세계 기업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세계 주요 기업 700개의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지난 12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기후변화 정상회담 이후, 기후변화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을 조사한 최초의 연구이기도 하다.

이번 연구를 통해 알려진 주요 통계는 다음과 같다:

  • 지난 3년간 90%의 기업이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손해를 입었다.
  • 30%의 기업은 기후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계획을 이미 수립해 놓았다. 
  • 64%의 기업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을 중요한 기회로 본다.
  • 19%의 기업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미 수익이 발생하였다.
  • 기후 변화 대응 과정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기업은 비즈니스 컨설팅 분야이다.
  • 64%는 이미 기후 변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리서치를 시작하였다.
  • 60%의 기업은 향후 기업의 성장은 신흥국에 달려 있다고 응답하였다.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에서 이번 연구를 총 지휘했던 James Watson은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투자가 상당히 많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움직임은 선진국보다는 신흥국에서 더욱 또렷해 질 전망이다. 많은 기업들은 기후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새로운 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점차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형태의 제품과 서비스, 예를 들면 가뭄에도 오래 버틸 수 있는 씨앗이나 기후 변화 보험 등을 내놓아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였다”라고 말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멕시코 기업들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조사 평균을 상회한다는 점이다. 조사 대상이였던 멕시코 기업의 36%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대답하였다. (전 세계 평균은 31%)
호주 기업의 45%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대답한 반면, 미국 기업은 22%, 유럽 기업은 33%, 중동 및 아프리카 기업은 31%만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영국 기업들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였는데, 특히 4개 산업 즉 금융, 건설 인프라, 비즈니스 컨설팅 및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HSBC가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물 수확이 손실을 입을 경우 보상을 해주는 보험 상품을 내놓은 것이 좋은 예이다.
농업분야의 대표적 예로는Scottish Crop Research Institute를 들 수 있는데, 영국 음료 회사인Ribena와 손잡고 블랙커런트(blackcurrant)의 새로운 종을 개발하여 기후변화의 영향에 관계없이 수확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구 중이다.
 
이번 보고서는 영국의 기후 주간(Climate Week) 행사 기간에 맞추어 발표되었다.
앞으로 일주일간 영국무역투자청 (UK Trade & Investment)과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는 멕시코 시티, 두바이, 그리고 로스 앤젤레스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토론회를 주관한다.

전체 보고서는 www.ukti.gov.uk/adaptation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기후변화  대응 관련 현황

  • 저탄소 친환경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 시장 규모는 세계적으로 3조 2천억 파운드 규모에 달하며 2015년까지 성장률이 5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다 빨리 준비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OECD의 2009년 모델에 의하면,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미리 소요하는 비용은 향후 예산 4배 절감 효과를 가져 온다고 한다.
  • 영국의 저탄소 친환경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 시장 규모는 세계 6위 규모이며 2009년 4.3% 성장하였다. 현재 시장 규모는 1천 120억 파운드로서 약 90만명이 종사하고 있고 2015년에는 120만명이 종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 런던은 세계 금융 시장의 중심지로서 450억 파운드 규모의 날씨 파생 상품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 환경영향에 관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평가 체계인 영국의 BRE Environmental Assessment Method (BREEAM)를 비롯, 영국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건설 기술 개발이 한창이다.
  • 영국에는 Met Office Hadley Centre, Tyndall Centre 등 세계적 권위를 가진 기후변화 연구 기관이 있다.

더 깊은 정보

  1. 영국무역투자청 (UK Trade & Investment, UKTI)은 영국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 수출하도록 지원하는 정부 기관이다. 전 세계 재외 공관에 수천명의 직원들이 근무하여 영국 국내외의 네트워크를 통해 영국 기업의 수출을 지원한다. www.ukti.gov.uk
  2. 보고서 담당자: 영국무역투자청의 Zeenat Khanche(+44 207 215 4218, zeenat.khanche@ukti.gsi.gov.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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